한 줄 요약: 두셰프의돈가스앤마우, 두툼한 돈가스와 냉모밀 세트 후기
- 위치: 대구 남구, 대명역 2번 출구 도보 10분
- 포인트: 메뉴 2개 이상 현금 결제 시 피자 1판 무료
- 추천: 브레이크타임 없어 늦은 점심에 고마운 집
안지랑네거리 근처에서 돈가스 생각이 나서 들른 두셰프의돈가스앤마우입니다. 대명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남짓, 대명동 골목 코너에 있는 수제 돈가스 전문점이죠. 두툼한 돈가스에 계절 냉모밀 세트, 그리고 메뉴 2개 이상 시키면 피자 한 판이 따라오는 혜택까지 있는 집입니다.
안지랑네거리 위치와 매장 앞 주차 안내
주소는 대구 남구 안지랑로5길 90입니다. 대명역 2번 출구에서 안지랑네거리 방면으로 700m쯤 걸어 들어오면 골목 코너에 붉은색 어닝과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주차는 매장 앞과 건물 옆 골목에 3~4대 정도 댈 공간이 있는 정도예요.
브레이크타임 없는 영업시간과 실내 홀 좌석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밤 21시 30분까지, 그리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오후 2시, 3시 같은 애매한 시간에도 주문이 되니 늦은 점심을 먹어야 할 때 고마운 집이죠. 실내는 4인용 원목 사각 테이블과 벽면 소파 좌석으로 배치돼 있고 유아용 하이체어도 마련돼 있습니다. 벽면에는 국내산 원육 사용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습니다.
메뉴 구성 및 이용 정보
- 두셰프 돈까스 (12,500원): 두툼한 등심 돈가스 2장 + 특제 데미 소스 + 무말랭이 무침 + 구운 마늘
- 냉모밀돈까스 (13,500원): 살얼음 쯔유 육수 냉모밀 + 수제 등심 돈가스 세트 (계절 메뉴)
- 마약우동 / 덮밥 (8,000원~10,000원): 얼큰한 국물의 시그니처 우동 및 여러 가지 덮밥류
- 서비스 혜택: 메뉴 2개 이상 주문 후 현금 또는 계좌이체 결제 시 두셰프 피자 1판 무료 증정
- 운영 특징: 브레이크타임 없음 / 유아용 의자 구비
서비스 피자 증정 기준과 수제 조리 과정
돈가스는 주문이 들어와야 밑간한 등심에 빵가루를 입혀 깨끗한 기름에 튀겨내는 방식입니다. 튀긴 뒤 기름기를 충분히 털어내 바삭함을 살리는 게 핵심이라는데, 등심이 두툼해서 속까지 익히려면 기름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관건이죠. 냉모밀 쯔유 육수와 돈가스 소스도 가게에서 직접 끓여 식혀 쓰고, 대량으로 미리 만들지 않고 당일 쓸 분량만 준비해 신선도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회전이 빨라 튀김과 면 요리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나왔고, 메인 메뉴 2개 이상을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결제하니 얇은 도우에 치즈를 얹은 두셰프 피자 한 판이 무료로 따라 나왔습니다.
방문 정보 정리
| 항목 | 내용 |
|---|---|
| 주소 | 대구 남구 안지랑로5길 90 |
| 전화 | 053-629-3637 |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없음) |
| 대표 메뉴 | 두셰프 돈까스 12,500원 · 냉모밀돈까스 13,500원 |
| 주차 | 매장 앞·건물 옆 골목 3~4대 |
두셰프 돈까스·냉모밀 시식 후기
창가 자리에 앉아 주문한 음식이 차려졌습니다. 두셰프 돈까스와 살얼음 뜬 냉모밀 세트, 그리고 서비스 피자까지 한 상이 가득 찼죠.
큼직한 돈까스 두 덩이에 경양식 특제 소스가 얹혀 나오고, 사이드로는 매콤한 무말랭이 무침과 구운 통마늘이 담겨 있었습니다. 튀김옷은 바삭하고 고기가 도톰해 씹는 맛이 좋았는데, 무말랭이를 얹어 먹으니 기름진 맛이 깔끔하게 잡혔습니다. 살얼음 띄운 냉모밀은 면발이 쫄깃하고 가쓰오부시 국물이 시원해서 돈가스와 번갈아 먹기 좋은 조합이었죠.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에 피자 서비스까지, 대명동에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떠올릴 집입니다.
📌 두셰프의돈가스앤마우 실전 방문 체크리스트
• 주소: 대구 남구 대명동 안지랑네거리 인근 골목 (대명역 2번 출구 도보 10분)
• 영업시간: 매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차: 매장 앞 및 건물 옆 골목에 3~4대 가능 (만차 시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 주요 메뉴: 두셰프 돈까스 12,500원 / 냉모밀돈까스 13,500원
• 먹는 팁: 메뉴 2개 이상 현금·계좌이체 결제 시 피자 1판 무료 / 늦은 점심 시간대 방문이 한산함